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pt면접때 사용하는 자료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운이 좋게 서류가 붙게 되어서, pt면접을 준비중입니다. 과제를 부여받고, 이에 맞게 발표자료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pt면접을 진행합니다. 발표를 준비하면서, 지원 직무 산업의 시장 조사를 근거로 보여드려야하는데, 자료의 신빙성에 의문이 생겼습니다. 예를 들어 한 국가의 가전 제품 시장에서 각 회사의 순위와 규모를 보여드려야할 때, 점유율과 매출에 해당하는 자료가 2024년 기반인 것입니다. 현 2026 하반기임을 고려할때, 해당 자료가 적합하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다른 대안으로는, 2026년 기반 자료지만 전체 가전 제품이 아닌, 이를 냉장고/세탁기/건조기와 같이 분류된 상태에서, 각 분류마다 상위 2개의 기업 점유율만 나타낸 자료가 있습니다. 제한된 접근으로 매출과 같은 구체적인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전공을 떠나 혼자 취업준비를 하고 있기에.. 질문이 다소 대학생스러울 수 있지만 제가 준비한 자료 중에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26.10.13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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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면접에서는 무조건 최신 자료를 사용하는 것보다 발표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자료를 선택하고, 자료의 기준 시점과 한계를 명확히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2024년 기준 자료라고 해서 사용하기 부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국가별 가전시장 규모나 기업별 매출·점유율을 비교하는 데 공신력 있는 출처의 2024년 자료만 확보할 수 있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2026년 현재의 시장 상황을 설명하면서 2024년 수치를 최신 실적으로 표현하거나, 그 사이 시장 변화가 있었을 가능성을 무시하면 자료의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2026년 자료가 있더라도 냉장고·세탁기·건조기처럼 제품군별 상위 2개 기업의 점유율만 제공한다면, 전체 가전시장 내 기업 순위나 시장 규모를 설명하는 근거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자료는 제품군별 경쟁 구도를 분석하는 데 활용하고, 전체 시장 규모와 기업별 매출은 2024년 자료로 보완하는 방식이 더 적절합니다. 두 자료는 조사기관, 집계 기준, 지역 범위와 점유율 산정 방식이 같은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채택된 답변
24년 자료도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보통 기업에서도 시장조사 자료는 통상 집계와 발간에 1년 가까이 걸리는 걸 고려하여 1~2년 전 데이터를 활용하는 경우가 흔하고, 이를 문제 삼지 않습니다. 저도 현재 실무에서 시장조사 데이터는 회사 자체 유료구매(대행사 활용) 데이터 외에는 24년 데이터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24년 기준처럼 기준 연도를 확실히 명시하고, 기업 및 품목에 따라 25~26년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었던 내용(ex. 삼성 로봇청소기/AI콤보 출시)은 필요 시 최근 데이터를 별도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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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자료라고 해서 바로 부적절한 것은 아닙니다. 시장 전체 규모와 기업별 순위를 보여주는 목적이라면 출처가 공신력 있고 이후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을 설명할 수 있으면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오히려 2026년 자료는 최신성이 강점이므로 제품군별 상위 기업 점유율을 보여주는 보조자료로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즉 시장 전체 구조는 2024년 자료로 설명하고 최근 경쟁구도는 2026년 자료로 보완하는 방식이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숫자를 억지로 최신화하는 것보다 자료의 기준연도와 범위, 출처를 명확하게 표시하고 서로 다른 기준의 데이터를 직접 비교하지 않는 것입니다. 면접에서도 왜 이 자료를 선택했는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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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2024년 자료라고 해서 바로 부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시장 전체 규모와 기업별 매출이나 점유율을 비교해야 한다면 신뢰도 높은 2024년 자료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2026년 자료로 최근 흐름을 보완하는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오히려 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부 제품군과 상위 기업만 보여주는 자료를 전체 시장 자료처럼 사용하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발표할 때는 기준연도를 명확히 밝히고 최신 자료에서도 비슷한 방향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추가하면 충분합니다. PT면접에서는 무조건 최신 수치보다 출처의 신뢰성과 자료를 어떻게 해석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PT 면접에서 데이터의 최신성과 구체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럽고도 중요한 과정입니다. 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2024년 전체 시장 자료를 참고하되, 2026년의 세부 데이터를 보완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면접관은 단순히 완벽한 통계를 찾았는지를 평가하기보다, 지원자가 논리적으로 시장을 분석하고 근거를 해석하는 능력을 보고 싶어 합니다. 2024년 전체 시장 점유율을 통해 시장의 전반적인 구도와 업계 판도를 제시하고, 2026년의 세부 분류 데이터를 통해 현재 시장의 트렌드 변화나 특정 품목에서의 경쟁 심화 양상을 추가로 언급한다면 훨씬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자료를 활용할 때는 출처를 명확히 밝히고, 왜 이 데이터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본인의 논리를 덧붙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2024년 데이터를 인용할 때는 '최신 전체 시장 규모를 파악할 수 있는 가장 공신력 있는 자료'라고 언급하고, 2026년 자료를 곁들일 때는 '최근 특정 품목에서 확인되는 경쟁사의 공격적인 점유율 확대 현상'과 같은 인사이트를 도출하십시오. 실무에서는 완벽한 최신 데이터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 빈번하기에, 부족한 정보 속에서도 합리적인 추론을 끌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전략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모습 자체가 면접관에게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데이터보다 그 데이터를 통해 본인의 직무 역량과 산업 이해도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입증하는지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발표 면접에서는 데이터의 최신성뿐만 아니라 분석의 정교함과 논리적 근거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최신 2026년 품목별 점유율 자료를 메인 근거로 활용하면서 전체 시장 규모는 2024년 수치를 보조 지표로 참고 제시하는 방식이 합리적입니다. 두 가지 데이터를 결합하여 세부 제품군 추세와 전체 흐름을 함께 설명하면 분석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최신 수치의 한계점이나 출처에 대한 유의 사항을 발표 시 미리 언급해 준다면 신중한 데이터 활용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지원 직무 시각에 맞춰 논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에 집중하는 방향을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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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업무 분장 관련 물경력 퇴사여부
먼저 제 경력 첫번째 회사: 2년 1개월 회계사무소에서 다양한 업종으로 세무신고와 회계결산 전반적 두번째 회사:180억 수출매출이 있는 제조기업 중소기업에서 회계업무를 단독으로 회계결산, 법인세 조정, 세무신고 이번에 1500억원 매출되는 중견 제조기업에 회계팀(일반기업회계기준)으로 들어가서 2주차 되었습니다 회계업무 분장을 받았는데 1500억원 매출 제조기업 관련 업무는 직원들 매달 식대경비 정산과 2곳의 부서 전도금 관련 경비부분 확인 및 분개, 직원들 출장, 교육관련 개인지출청구 지출결의서 검토 및 정산 이 정도이고, 뜬금없이 45억매출 도소매 회사 전반적인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45억 회사 거래별로없 체계적인 회사이고 규모가 큰 회사인게 마음에 들어서 들어가게 되었는데 이번주에 업무분장 전달받고 이 업무를 하고 있다가 물경력이 되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상사분께 업무 분장 관련해서 여쭤보긴 할건데 변동사항이 없이 이 업무를 하게 된다면 퇴사를 하는게 경력으로 나을까요?
Q. 계약직 vs 인턴, 공채
올해 2 월 졸업했고 경력은 없습니다. 계약직과 인턴 + 공채 중 고민 중입니다. 경기도 4 년제 무역학과 3.7 졸업 어학: 토익 900/ 토스 IH 자격증: 국제무역사 1 급, 무역영어 1 급, 원산지관리사,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계약직: 면접 남음 - FTA 활용지원 직무 - 합격 시 7 월 1 일 ~ 2028 년 1 월 근무 예정 - 무기계약직 전환 가능 인턴: KOTRA 청년인턴 서류 접수 중 - 합격 시 7, 8, 9 월 중 근무 시작 예정 - 6 개월 근무 - 체험형 인턴으로 정규직 전환은 불가능 - 인재풀 방식 직무는 수출입 혹은 포워딩으로 잡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일 계약직에 합격한다면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인턴직 합격 발표를 기다리면서 하반기 공채에 지원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계약직 합격 시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면서 하반기 공채에 지원하고 합격 시 퇴사를 하는 방향이 옳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Q. 현재 제약/바이오 연구,개발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석사 진학을 준비 중이며, 졸업 후에는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R&D) 직무로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 제형 개발, 특히 리포좀 기반 약물전달체(DDS) 연구입니다. 이 분야가 연구도 활발하고 앞으로의 전망도 좋아 보여 관련 연구실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취업을 목표로 했을 때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석사 과정에서 리포좀이나 DDS처럼 특정 분야를 깊게 연구하는 것이 취업에 더 유리한지, 아니면 유기화학이나 합성 등 보다 범용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실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는 것이 제약·바이오 R&D 취업에 더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채용이나 실무를 경험하신 입장에서 어떤 선택을 추천하시는지, 그리고 신입 석사에게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역량이 무엇인지도 함께 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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